About Our Photo Story
사진이야기
Beautiful Photo
저희만의 개성을 남기기 위하여
중형필름의 대가 이상원작가님께서 사진을 찍어주셨어요. 작가님은 반은기님, 이의성님이라고 불러주시며, 저희 존재자체를 남겨주셨습니다.
인공 조명도, 보정도 없는 사진입니다.
그 순간을 잘 간직할 수 있었네요.
자연광 그대로 찍어주시는게 참 신기했어요.
Our Rings
저희는 300일 기념으로 만들었던 반지를
결혼 반지로 대신 하기로 했습니다.
저희가 만들어서, 약간 엉성해도,
고민하고 만들었던 흔적을 잘 간직하려고요.
사진 계획은 한강변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찍기로 했어요. 그런데 폭우가 쏟아져서, 전날에 야외 촬영을 취소했어요. 아쉬운데로, 실내에서 사진을 찍는데, 해가 뜨기 시작했어요. 신비롭게 사진을 남기게 되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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